1.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
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인구는 약 610만명으로 미국내 주요 대도시 중 4번째로 많으며, 2001년 이후
5년간 인구가 11%나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한인 인구도 급성장하고 있는데, 약 20만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, 미국 대도시 중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
이어 세번째로 큰 한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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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미국내 최고의 소득을 자랑합니다.
워싱턴 메트로 지역은 미국 내 대도시들 중 가장 높은 소득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. 2006년 가구당 평균소득이
7만4천600달러로 2000년 이후 20%나 증가했습니다.
특히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는 가구당 중간소득이 10만318달러로 전국 1위(2006년)에 랭크되어 있으며,
2위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(9만9371달러), 3위는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(9만4260달러)로 워싱턴 지역
카운티들이 전국 고소득 카운티 랭킹 1위부터 3위를 휩쓸고 있습니다. 또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는 8만7624달러로
7위,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8만783달러로 10위를 차지, 전국 10위안에 워싱턴 지역에서만 무려
5개 카운티가 포함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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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고학력자가
비율이 가장 높습니다
25세 이상의 워싱턴 메트로 지역 거주자 중 무려 46%가 학사 학위 이상의 교육 수준을 가지고 있는 워싱턴
지역은 미국 내에서 고학력자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. 아울러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공립학교들은
미국 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등 교육 환경 면에서도 미국 최상의 지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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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1인당 지역총생산 전국 1위입니다.
워싱턴 지역은 해마다 5% 이상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. 2006년의 지역총생산(Gross Regional
Product)은 3593억 달러로 인구비율로 환산할 때 1인당 총생산은 전국 1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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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고용이
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
2006년 한 해에만 워싱턴 지역에서는 총 5만9천300여개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어 미국 대도시들 중 최상위권에
속해 있습니다.
< 워싱턴 메트로 지역과 타 대도시와의 비교표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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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 |
인구 |
가구당중간소득 |
1인당생산성 |
2006년
신규고용 |
고학력자비율 |
워싱턴 |
610만 |
7만4천600달러 |
590만달러 |
5만9천300 |
45.9% |
로스앤젤레스 |
1320만 |
5만1천570달러 |
490만달러 |
10만900 |
29.4% |
샌프란시스코 |
590만 |
7만3천760달러 |
550만달러 |
3만3천400 |
43.3% |
시카고 |
950만 |
5만9천130달러 |
470만달러 |
5만9천 |
32.1% |
필라델피아 |
580만 |
5만6천750달러 |
480만달러 |
2만5천900 |
31.7% |
보스턴 |
440만 |
6만4천20달러 |
580만달러 |
2만9천800 |
40.6% |
뉴욕 |
1880만 |
5만7천280달러 |
540만달러 |
9만7천800 |
34.9% |
애틀랜타 |
490만 |
5만9천600달러 |
470만달러 |
6만200 |
34.3% |
댈러스 |
590만 |
5만5천540달러 |
520만달러 |
9만4천600 |
30% |
마이애미 |
550만 |
4만6천200달러 |
400만달러 |
4만4천800 |
27.5%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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